다카마쓰 공항 면세점, 기념품은 보안검색 전에 사야 할까?
우동이나 와삼봉을 마지막에 사려면, 출국심사 뒤 면세점까지 기다려도 될까요? 공항의 두 쇼핑 구역부터 나눠보면 결정하기 쉬워요.

‘공항에서 산다’보다 어느 구역에서 살지 먼저
다카마쓰 공항에는 출국심사 전의 터미널 기념품 매장과 국제선 출국심사 뒤의 면세점이 따로 있어요. 공항은 국제선 대기실의 면세점에서 담배·술·과자 등을 취급한다고 안내해요. 지역 기념품을 폭넓게 보려는 일정이라면 심사 전에 먼저 둘러보는 편이 맞아요.
| 구역 | 볼 수 있는 것 | 계획할 점 |
|---|---|---|
| 출국심사 전 터미널 | 지역 과자·우동·올리브 상품 등을 취급하는 기념품 매장 | 액체·병 제품은 수하물 규정을 보고 짐을 부치기 전에 골라요. |
| 국제선 출국심사 뒤 | 면세점: 담배·술·과자 등 | 국제선 승객만 이용해요. 원하는 지역 상품이 있는지는 매장에 확인해요. |
출국심사 전에도 2층의 시코쿠 공시장(YOSORA)과 국제선 출발 로비의 패밀리마트는 공항 안내상 면세 대상 매장이에요. 공항은 일본 비거주자가 5,000엔 이상 구매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적고 있어요. 매장 면세와 출국심사 뒤 면세점은 장소가 다르니 같은 것으로 생각하지 않아도 돼요.
우동·와삼봉을 고른다면 2층 매장부터
시코쿠 공시장(YOSORA)은 2층에 있고, 공식 매장 소개에는 와삼봉·올리브오일·우동·시코쿠 지역 상품과 공항 한정 상품이 적혀 있어요. 안내 영업시간은 8:30~20:00이에요.
같은 2층의 사누키 명품점은 사누키 과자와 우동을 중심으로 소개하며 8:30~20:00로 안내해요. 1층의 사계의 마을(四季の里)도 지역 농산물과 우동·과자 등을 취급하며 안내 시간은 8:00~19:45예요. 매장별 상품과 재고는 바뀔 수 있으니 특정 브랜드가 꼭 필요하다면 공항 안내대로 해당 매장에 직접 확인해요.
오일·소스·술을 산다면 짐 부치기 전에
공항 공식 안내는 터미널 매장의 일부 기념품이 기내 반입 제한에 걸리며, 해당 제품은 위탁 수하물로 보내라고 안내해요. 공항 Q&A도 국제선에서는 100mL를 넘는 액체류를 기내에 반입할 수 없다고 설명해요. 올리브오일이나 병에 든 소스를 생각했다면 결제 전에 용량과 항공사의 수하물 규정을 확인해요.
공항은 국제선 이용객에게 출발 약 2시간 전 도착을 대략적인 기준으로 안내해요. 이는 쇼핑에 2시간을 쓰라는 뜻이 아니에요. 이용 항공사의 체크인 마감과 공항행 버스 도착 시각을 먼저 맞추고, 남는 시간에 매장을 보는 순서로 잡아요.
시내에서 출발하는 버스 승강장과 달별 시간표는 다카마쓰 공항버스 귀국편 안내에서 이어 확인할 수 있어요. 아직 귀국편을 고르는 중이라면 내 날짜의 다카마쓰 항공편을 먼저 보고 돌아올 버스를 맞춰봐요.
기념품을 시내에서 미리 살지 공항에 남겨둘지 결정할 때는 떠날이유의 다카마쓰 귀국일 쇼핑 순서에서 물건별 선택 기준을 비교할 수 있어요.